2012.08.06 00:20 from Ordinary days



생화는 보기에 좋고 게다가 향기도 좋은데, 하루하루 조금씩 시들어가는 것을 바라봐야 하는것은 썩 좋지많은 않다고 생각하고 있었다.


그래서 어느날 근처 꽃집에서 조화를 사다가 꽃병에 꽃아 두었는데

매일이 활짝 핀 그 모습 그대로지만, 그것 나름대로 또 어색한 것 같다.


어쨌든 꽃 한다발을 놓아두니 칙칙했던 방이 조금은 화사해진 것 같아서 좋다.


@ 내방

2012080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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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꿈꾸는소년 트랙백 0 : 댓글 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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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addr | edit/del | reply BlogIcon 막다른골목 2012.12.27 07:16 신고

    안녕하세요. 오랜만에 놀러왔습니다아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