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.08.06 00:20 from Ordinary days



생화는 보기에 좋고 게다가 향기도 좋은데, 하루하루 조금씩 시들어가는 것을 바라봐야 하는것은 썩 좋지많은 않다고 생각하고 있었다.


그래서 어느날 근처 꽃집에서 조화를 사다가 꽃병에 꽃아 두었는데

매일이 활짝 핀 그 모습 그대로지만, 그것 나름대로 또 어색한 것 같다.


어쨌든 꽃 한다발을 놓아두니 칙칙했던 방이 조금은 화사해진 것 같아서 좋다.


@ 내방

2012080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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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addr | edit/del | reply BlogIcon 막다른골목 2012.12.27 07:16 신고

    안녕하세요. 오랜만에 놀러왔습니다아~

뒷모습

2011.09.08 15:35 from Gallery


나는 볼 수 없는 내 뒷모습.

@ 베어트리파크
201109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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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addr | edit/del | reply 2011.10.12 01:47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2. addr | edit/del | reply BlogIcon pokute 2012.01.18 17:32 신고

    가끔느끼는건데 우리 친척들(남자) 뒷모습은 다 비슷한거같음..ㅋㅋㅋ

    • addr | edit/del BlogIcon 꿈꾸는소년 2012.08.06 00:36 신고

      ㅎㅎ 한참만에 댓글쓰네.
      응 정말 너말대로 뒷모습은 다들 비슷비슷한것 같네 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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